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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vel

[나트랑] 베트남음식 먹고 싶어서 온 나트랑

by ca.__.sey 2020. 3. 8.


이곳에 올라온 여행 게시물은 싹 ~~~다
⭐️ 과거에 다녀온 곳들 🙃 ⭐️

 

 

쨍쨍한 날씨 🌞
베트남 음식이 너무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왔다

 

 

 

뜬금없지만 내가 베트남 펀드를 가지고 있는 이유도
4년 전인가 다낭+호이안으로 여행을 왔다가
베트남 음식에 푹 빠져서 (?????) 다 ㅋㅋㅋㅋㅋㅋㅋㅋ

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
쭉쭉 떨어지다가 다시 조금 오르는 중이긴 한데..

 

 

자산 10억을 꿈꾸며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서
저금하는게 소소한 취미가 되어버리더니
은행 이자로는 어림없다는 걸 알았고 😂
위험 부담이 적은 펀드로 사고 팔고를 하다보니
뉴스도 챙겨 보면서 세계에서 일어나는 각종 이슈에 대해서도
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(그 전엔...🤦🏻‍♀️)

 

 

 

점점 알아가다보니 너무 재밌다
내려도 걱정 올라도 걱정인 건 안 비밀 :>

 

 

 

내 사랑 반쎄오 나오셨다 ..🙈

 

 

트립어드바이저에도 올라와있는 맛집인
'갈랑가'

청결 💯 (쇼핑센터 내에 위치해있어서 깔끔)
분위기💯 (창가자리로 앉으면 나짱비치를 보면서 식사 가능)
맛 💯

묵은 숙소랑 완전 가까웠던 빈컴플라자 4층으로 가면 있다

월남쌈이랑 비슷한데 조금 다른 점이라하면
저 부침개 같이 보이는 음식을 라이스 페이퍼에 싸서
바로 먹으면 된다 (물에 적시지 X)

물에 적시지 않고 먹으면 맛있을까 ..? 생각했는데
엄뭐나 한국오고도 제일 생각났던 음식 반쎄오...❤️

 

 

 

나트랑의 트레이크 마트가 아니겠나
해피 비치 ⭐️ (포토존)

 

 

 

발리처럼 사람 없고 한적한 그런 분위기의 바다를
좋아하는 나에게 나트랑은 너무나도 정신없는곳ㅋㅋㅋㅋ

 


그리고 이곳 사람들 부지런해도 너~~~무 부지런하다 😂

난 아침형 인간이라 사람 없는 시간에 나가서
여유롭게 돌아다니다 일찍 들어와서 쉬는 걸 즐겨하는편,

새벽 6시에 일어나 비치로 나갔는데
사람들로 바글바글했다 (나도 사람인데 참)

 

 

 

이 집 저번에도 왔던 집인데 너무 맛있어서
또 왔다 ✨

 

 

 

걷다가 빵빵한 음악소리에 이끌려 들어간
나트랑의 스토리비치 클럽🧸

연유커피를 시켰다

개인적으로 난 코코넛 커피가 더 맛있었음 🎈

여긴 정말

책 한 권 가져와서 읽기 딱 좋은 곳이다
(굳이 여기까지 와서ㅓ....?)

 



 

더위에 지쳐 들어와 하루 마무리 :>

한적한 휴양지를 선호하는 나에겐 실망만 안겨준 나트랑..
(+현지 사람들 너무 불친절해서 공항에서부터 놀람)

시끌시끌 복잡했던 나트랑 안녕
두 번은 못 가겠다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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