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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

[Netflix] 넷플릭스 최애들 :) (+미드 영어공부)/

by ca.__.sey 2020. 3. 15.

 

 
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 보려고
넷플릭스를 정기 구독을 한지가 벌써 2년 전인가 :>


모던 패밀리나 프렌즈는 영 꾸준히 봐지지가 않던데...

 

 

 
가십걸은 배우들이 다 개성있고 탄탄했고
드라마에 나오는 OST가 거의 다 좋았고
특유의 뉴욕 바이브를 감상할 수 있는 드라마다

나의 취향을 저격하는 막장 중의 막장을 전개하는 스토리여서
시즌 6 마지막회의 가십걸이 누군지 밝혀지고 나서도
가끔 다시 돌려보는 미국 드라마 중 하나다

미드로 쉐도잉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는
난이도 중-상인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
이것에 익숙해지면 왠만큼 빨라도 다 들린다는 ... 👍🏻

배우들의 말이 굉장히 빠르기는 하나
발음이 굉장히 좋아서 잘 들리고 미국스러운(??) 리액션 등
리얼하게 담겨있기에 난 개인적으로 몇 화 감상을 해 본 후에
취향에 들어맞다면 쉐도잉용 미드로 강력 추천한다

왜냐 일단 재밌어야 시작이 되니깐 🙃


 

본 사람은 알겠지만
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

생각했던 것 보다 수위가 높아서 쫍쬽쪼ㅑㅂ쫍 하는게
다 나오는데 미국은 굉장히 개방적인 나라라는 걸
가십걸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 🙄

하이틴 느낌의 미드를 좋아한다면
더더욱 추천하는 미국 드라마 가십걸

+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쇠소리 나는 목소리는
굉장히 매력적이다
(실제로 외국에서는 다수가 이런 목소리를 선호한다고 했음)

 

 

 

너무 재밌어서 두 세 번 넘게 본 영화인 화이트 칙스
적힌 그대로 두 명의 사교계 여성들을 경호하는
덤앤더머 같은 두 명의 흑인 FBI 가 꾸미는 이야기이다

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
액션 코미디 장르를 선호하기에
지금껏 본 미국 영화 중 가장 재밌게 봤다

죽이고 피 터지고 잔인한 영화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,,

보고 나면 기분도 찝찝할 뿐더러 돈 주고 웃음을 사는게 낫다
(지극히 개인적인 의견)

 

 

보지않은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타이타닉
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리즈 시절을
감상할 수 있는 로맨틱 재난 영화.

영화를 보고 처음으로 울었던 영화다


그 뒤를 이어 하모니, 7번방의 선물, 소원, 베일리어게인 등을
보고 너무 마음이 찡해서 울면서 봤던 기억이 난다

 

 

 

사극 좀비물인 킹덤 2 ✨
좀비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외국에서도 흥행해서 난리라길래
1부터 봤는데 꿀잼..

연출이며 배우들의 연기력이며 재밌게 봤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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